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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죽녹원, 강천산 계곡 여행 ..
서울에서 출발할 때 담양의 기상이'흐리고 가끔 비' 라는 것을 사전에 알았기 때문에 우산을 미리 준비를 했지만 담양 죽녹원에 도착하니 비가 뭐가 그리도 아쉬움이 남았는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가끔은 우중여행도 좋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맑은 날씨의 대나무 향기와 사각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대나무 숲을 걸을 환경이 좋지 않다는 것에 내심 맑았으면 하는 마음..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1-08-22 10:04 pm추천 -
[비공개] 봄바람 불어서 ..
: 봄바람 불어서 .. : - 2011년 3월 , 팔당역(폐철길) ~다산길 나들이 - : 기차 떠난 자리에 낭만이 자리잡고 있다 하여 일정에 없던 봄나들이를 했다. 중앙선 복선화로 폐철로가 된 팔당역 ~ 능내역 구간이지만 봉주르카페 인근까지만 철길의 낭만을 즐겼다. 팔당역 초입에서부터 바람이 몹시 불었다. 하여 봄바람 났나보다.. ^^ :: : 봄바람이 코끝을 간질이니 배낭 하나만 챙..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1-03-28 09:50 pm추천 -
[비공개] 하마터면 .. 동해안1박2일출사여행#03
: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네 , 휴우 .. : - 2011년 2월 19일 ~20일 , 동해안 1박2일 출사 - (봉길이 해수욕장, 문무대왕능에서..) : 항상 깨어있어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때는 이미 늦으리 .. :: :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1-03-02 01:46 pm추천 -
[비공개] 바다의 아침 .. 동해안1박2일출사여행#02
: 바다도 때로는 잠들고 싶을게다. : : 깨어나기 싫은 바다에 정적만이 감돈다. : : : 멀리 어느 여행가의 사진찍는 모습마져 미동하지 않는다. :: 동해안 1박2일의 출사여행중 2번째 촬영지였던 읍천항 바다의 아침은 바라던 일출은 수줍어 환하게 웃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저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베시시미소만 살짝 띄운 태양은 바닷물이 일어나기 싫어한 까닭을..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1-02-25 09:36 am추천 -
[비공개] 월천리 솔섬 .. 동해안 1박2일 출사여행#01
: 몇몇 이웃분들과 함께 떠난 동해안 1박2일 출사 추억여행중 월천리 솔섬을 맨먼저 들렸다. 도착했을 때 입구의 폭설은 아직 치워지지 않았고 솔섬 뒤로 쌓여진 모래에는 하얗게 눈이 그대로 있었다. 물이 얼어버려 솔섬의 반영이 포함되지 않은 아쉬운 사진.. 종종 가라앉은 분위기를 업하신 머프천사님, 풍경사진의 수작을 늘 보여주신 향수님, 브로니카 중형 필름카메..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1-02-23 05:21 pm추천 -
[비공개] 기념촬영 ..
: ..#01 : ..#02 : - 2010년 4월 / 제주도 산방산에서 - :: 바람의 멜로디와 함께 하는 기념촬영 .. (바람을 담으려는데 갑작스레 나타나신 분 .. 감사합니다.)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0-05-01 10:33 pm추천 -
[비공개] 4월의 바람(風) ..
: ..#01 : ..#02 : - 2010년 4월 / 제주도 산방산에서 - :: 오늘 새벽 잠을 이루지 못했다. 짤막한 메시지로 가슴이 미어졌기 때문이다. " 오늘 이석주군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 - 레인아이 - 간암투병중에도 사진작가의 활동을 했던 그는 일주일이라는 마지막 시간동안 보고싶은 사람을 모두 보았다. 그런데 마지막 가보고 싶은 곳은 가보지 못하고 그가 간 곳은 ..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0-04-24 10:23 pm추천 -
[비공개] 성산일출봉 가는 길에 ..
: - 2010년 4월 / 제주도 성산 일출봉 가는 길에 - :: 바람을 등에 업고 그도 가고 나도 간다. 무뎌젖던 일상생활의 공간으로부터 탈출을 위해 . 어차피 우리네 인생 바람이지 않는가 .. !!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0-04-20 12:00 am추천 -
[비공개] 새별오름에서 ..
: ..#01 : ..#02 : - 2010년 04월 / 제주도 새별오름 - : 1박2일의 제주여행길을 올랐지만 강한 바람을 동반한 잔뜩 흐린날씨에 비바람 몰아쳤던 여행 .. 다행이 몇 장의 사진을 담을 수 있어 행운이었기에 다음 제주 여행을 기다리는 마음의 설레임을 남겨두기로 했다. :: : 그리 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함께 하셨던 향수님, 바람처럼님, 머프천사님, 소울친구님께 감사의..스머프의 네모 Story .. !!|2010-04-16 09:3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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