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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Metablog BodyLOG : 메타블로그 바디로그</title>
<link>http://www.bodylog.co.kr</link>
<description>세상의 모든, 내가 소유하고 싶은 정보, 메타블로그, RSS뉴스, 태그검색, 테마별 포스트, 맛집, 여행 등 생활정보 수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2:06:27 +0900</pubDate>
<generator>Bloglounge 0.3.2 flyingbucket</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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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뷰의 비밀</title>
<link>http://blog.naver.com/heavy1/158067405</link>
<description>한겨레 신문 ESC를 통해서 격주 목요일에 연재되고 있는&quot;김남훈의 싸우는 사람들&quot;시작한지 3개월만에 출판사 다섯 곳에서 연락을 받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습니다.제가 인터뷰이를 만날 때는 약간의 비법이 있는데, 공개를 하자면..1. 신문사로 인터뷰이를 호출하지 않는다.지리적으로 가깝거나 장소의 제약이 있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인터뷰이를 신문사내로 호출(!)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디프레스될 수 밖에 없습니다.생소한 풍경, 신문사라는 이미지, 적막한 회의실.이런 상황은 솔직한 이야기 보다는 이미 걸러진 대답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사실 기자들이 귀찮아서 사람 부르는거잖아요.그거 호출당하는 사람들도.......</description>
<category>Life is Action</category>
<author>heavy1</author>
<guid>http://blog.naver.com/heavy1/158067405</guid>
<pubDate>Sun, 20 May 2012 08:2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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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처님 오시기 싫은 날</title>
<link>http://sunonthetree.blog.me/110138809861</link>
<description>부처님 오시기 싫은 날   임철순 논설고문 ycs@hk.co.kr     그러니 그렇겠지. 스님들이 그 모양인데, 신자들이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조계종 승려들의 도박사건으로 불교계가 지탄을 받는 판에 안양의 한 사찰 법당에서 '도리짓고땡' 도박을 하던 주부 등 36명이 입건됐다는 기막힌 뉴스가 어제 들어왔다. 그 절의 여주지는 승적도 없는 상태라는데, 제대로 된 승려나 신자들이라면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통합진보당 파문에다 커져가는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으로 어수선한 시점에 터진 조계종 음주도박 추문은 불교 신도는 물론 일반인들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불교 내부의 일부 잘못된 시.......</description>
<category>시론</category>
<author>sunonthetree</author>
<guid>http://sunonthetree.blog.me/110138809861</guid>
<pubDate>Sun, 20 May 2012 03:2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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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산 맛집! 양, 대창 구이전문점, 강호동 불판 / 대창구이, 양밥, 비빔국수 / 강호동 678</title>
<link>http://blog.naver.com/invu1657/60162817861</link>
<description>일산 맛집! 양대창 구이 전문점, 강호동 불판! 강호동 육칠팔의 여섯번째 브랜드입니다.
예전에 강호동 678찜을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어서 강호동 프랜차이즈는 전부 다 기대가 크게 되네요.
제가 찾은 지점은 일산점입니다.
원목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눈에 끠고 가게 이름 도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필기체가 인상적이예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강호동의 겸손한 인사^^
진짜 강호동이었으면 좋겠어용~~    
입구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가게 내부가 들여다 보입니다.
옛날 느낌의 곱창가게같은 원목 인테리어예요.
천장이 높아서 더 넓고 시원해보입니다.    
가게 벽면에는.......</description>
<category>별점 맛집</category>
<author>invu1657</author>
<guid>http://blog.naver.com/invu1657/60162817861</guid>
<pubDate>Sun, 20 May 2012 02:1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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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승신의 편지</title>
<link>http://sunonthetree.blog.me/110138808247</link>
<description>벚꽃 피어 있으면 
못 보았을
꽃잎 깔린 길
어느 순간에나 아름다움이 있네  
벌써 신록이 나오고 있지만 4월에 본 교토의 벚꽃 인상이 강렬해 집고 넘어
가지 않을 수가 없네요 벚꽃이라면 제주가 발원지라는데 이제 우리나라에도 전국 어디에나 많이 
있어 익숙해졌고 저의 필운동 집 바로 앞에도 이번 4월에 시에서 두 그루의 
어린 벚나무를 낯설게 심었습니다 와싱톤에 오래 살면서 그 유명한 제퍼슨 메모리얼 앞 포토맥 강가에 일본이 
보내어 오래 전 심기 시작한 6천여 그루의 멋진 벚꽃을 매 봄 인파에 섞여 
보았고 제가 살던 동네 베데스다는 벚꽃 가로수 길이 대단해 수 많은 사람들
이 몰려 오는 것을 경찰.......</description>
<category>시간의 마음</category>
<author>sunonthetree</author>
<guid>http://sunonthetree.blog.me/110138808247</guid>
<pubDate>Sun, 20 May 2012 02:0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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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물 주는 시기를 알려주는 화분, 워터코인 키우고 있어요~</title>
<link>http://handmadelife.co.kr/158058363</link>
<description>으아아아아아악, 오늘 저녁 저를 멘붕에 빠지게 한 빅사건!
뜨아아---며칠간 소홀했던 나의 워터코인이 그만!
이렇게 추욱 늘어지고 말았어요 ㅠ ㅠ 오 마이 갓
데친 나물처럼 줄기가 늘어져서 땅을 보고 자라는 식물로 착각할 뻔   허걱~제가 이 광경을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작년에 워터코인 화분 사 놓고서 물 주는 것 잊어서 
말려죽인 아픈 기억이 있답니다...  
제바알 고개를 들렴  작년 워터코인 사건(?) 이후에 요 귀여운 녀석을 다시 키울까말까 고민을 하면서도
또 그렇게 될까봐 겁나서 새로 사지 않았었어요 이주전쯤인가 신사동서 신촌가는 버스 타러 가는 길에 
&quot;흙 없는 화분&quot;이란 문구.......</description>
<category>I Like...</category>
<author>zinggle</author>
<guid>http://handmadelife.co.kr/158058363</guid>
<pubDate>Sun, 20 May 2012 00:5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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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ohn Abercrombie Quartet &lt;Within A Song&gt;</title>
<link>http://akoustic.blog.me/150138715435</link>
<description>John Abercrombie Quartet  (ECM 2254,2012) John Abercrombie, guitar
Joe Lovano, tenor saxophone
Drew Gress, double-bass
Joey Baron, drums 존 에버크롬비의 음악을 접할 때 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그의 음악에는 다른 어떤 기타리스트들이 지니지 않은 그만의 독특한 무엇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팻 메스니나 존 스코필드와 같이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지닌 기타리스트들의 스타일과 확연히 다른 그이지만 재즈 팬들에게 있어서 그의 음악은 여전히 팻이나 존과는 또 다른 그만의 가치를 부여하는 아티스트임에 틀림없다.  (ECM 2102, 2009) 앨범 이.......</description>
<category>ECM</category>
<author>akoustic</author>
<guid>http://akoustic.blog.me/150138715435</guid>
<pubDate>Sun, 20 May 2012 0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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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방</title>
<link>http://dachori.blog.me/130138640261</link>
<description>2012년 5월 19일 광양</description>
<category>☆ 나비목미확인</category>
<author>dachori</author>
<guid>http://dachori.blog.me/130138640261</guid>
<pubDate>Sun, 20 May 2012 00:0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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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잎말이나방과</title>
<link>http://dachori.blog.me/130138639853</link>
<description>▲ 2012년 5월 19일 광양 ▲ 2012년 5월 19일 광양</description>
<category>☆ 나비목미확인</category>
<author>dachori</author>
<guid>http://dachori.blog.me/130138639853</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5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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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망초수염진딧물</title>
<link>http://dachori.blog.me/130138638436</link>
<description>2012년 5월 19일 광양 노린재목 매미아목 진딧물과(Aphididae) 망초수염진딧물 Uroleucon erigeronense (Thomas) 성충의 크기는 2~3mm이다.
성충은 몸 전체가 연한 녹색이며 더듬이와 다리에 약간의 갈색이 비친다.
망초나 개망초를 기주식물로 한다.</description>
<category>★ 노린재목</category>
<author>dachori</author>
<guid>http://dachori.blog.me/130138638436</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33: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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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비밀스럽다.</title>
<link>http://spd33.blog.me/80160420409</link>
<description>﻿﻿﻿﻿서울 2012 ⓒ 부크﻿</description>
<category>비ː조화비</category>
<author>spd33</author>
<guid>http://spd33.blog.me/80160420409</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3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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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나 서머 추억을 남겨놓고 떠나다.</title>
<link>http://blog.naver.com/misoung55/60162809055</link>
<description>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조의를 표한다. 듀란듀란측 공식보도에서 천국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레드 핫 칠리 페퍼스측 공식보도에서 
음악계와 세상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쳤다. 한 시대의 막이 내렸다.
 글로리아 에스테판 당신은 음악계의 판도를 바꿔놓았습니다. 메리 제이 블라이즈  
갑작스런 요절의 충격보다는 평생을 두고 음악적 일가를 이뤄낸 아티스트와의 이별이다. 그러한만큼 나름 음악적 평가가 온전할국내에서도 디스코의 여왕이란 칭호로 낯설지않을 도나 서머가 63세의 일기로 5월 17일 사망하였다. 사인은 폐암으로 전해지고 있다. 
Donna Summer  
팝 역사에서 배제될 수 없을 디.......</description>
<category>팝</category>
<category> 록</category>
<category> 재즈(2010)</category>
<author>misoung55</author>
<guid>http://blog.naver.com/misoung55/60162809055</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2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파워블로거 선물이 부럽지 않다, (네이버 라인인형, 네이버쿠션, 마우스패드)</title>
<link>http://photowaker.com/130138636985</link>
<description>오늘은 2012년 네이버로부터 받은 선물들을 조금 소개해볼까 합니당 ^^전 한때 2008년 파워블로거였는데... 그때 받은 선물은 가죽으로 된 마우스패드와 데스크패드입니다. 2009년에 파워블로거가 되신 분들은 무엇을 받았는지 궁금해서 아주 예전 NAVER SHIFT블로거 초청회때 살짝 물어본 적이 있는데... 다들 1TB 외장하드를 받았다고 하시더군요.. (뭐얏! 누구는 마우스패드고 누구는 외장하드1TB라곳!?)외국에서 활동한 2010년은 건너뛰어서 잘 모르겠고, 2011년은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주어진 것 같더군요 ^^ 암튼 올 한해 파워블로거 선물이 부럽지 않도록 받은 레어아이템(?)들을 잠깐 정리해봅니다 :P[예전글 참고]네이버.......</description>
<category>[일상] Daily Life</category>
<author>mslink</author>
<guid>http://photowaker.com/130138636985</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1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칭개수염진딧물</title>
<link>http://dachori.blog.me/130138636894</link>
<description>2012년 5월 19일 광양 노린재목 매미아목 진딧물과(Aphididae) 지칭개수염진딧물 Uroleucon cephalonopli (Takahashi) 성충은전체가검정색이며 넓적다리마디의 기부와 종아리다리마디가 연한 색이다.
성충의 크기는 2~3mm이고 4~10월에 출현한다.
지칭개와 엉겅퀴류가 기주식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매미목</category>
<author>dachori</author>
<guid>http://dachori.blog.me/130138636894</guid>
<pubDate>Sat, 19 May 2012 23:08: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셔-디스카우</title>
<link>http://frankie88.blog.me/100158428144</link>
<description>Dietrich Fischer-Dieskau (baritone, 1925.5.28 ~ 2012.5.18) 평화로운 주말 아침에 들은 피셔-디스카우의 사망 소식.
예술가의 죽음은 언제나 한 시대의 장이 닫히는 느낌을 갖게 한다. 평화롭게 잠들길...
당신의 음악 덕분에 행복한 날이 참 많았습니다.   Schubert, Winterreise, op. 911 
Dietrich Fischer-Dieskau baritone, Alfred Brendel piano  
피셔-디스카우 하면 역시 슈베르의 가곡집 '겨울나그네'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저 역시 겨울나그네를 들으면서 피셔-디스카우라는 걸출한 음악가를 알게 됐습니다.
유튜브에서는 가장 음질이 괜찮은라이브 영상을찾아보니, 브렌델과 함께 호흡을 맞.......</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author>frankie88</author>
<guid>http://frankie88.blog.me/100158428144</guid>
<pubDate>Sat, 19 May 2012 22:49:2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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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주 한옥마을 (5월 14일 )</title>
<link>http://sunset0902.blog.me/30138593819</link>
<description>하루종일 비....라는 일기예보가 있던 지난 월요일 용감한 세여자가 빗길을달려 전주로 향했다
물론 이유는 한가지 있었지만 그 용무는 성사가 되던 안되던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워낙에 비를 좋아하는 나는 비가 오면 이런 저런 핑계를 달고 어디라도 가는 편이고 
함께했던 그녀들도 비에 강했다 
19번길을 따라 하동 섬진강 길을 올라가는 내내 이렇게 비는 내렸다 
비가 오니 더욱 운치있는 이 길은 빨리 달리기엔 너무 아까운 길이다 
구례까지 올라가서 새로 생긴 전주 가는 27번 고속국도를 택하였더니 전주까지 2시간 반.
생각보다 참 가깝다  
볼일 먼저 보고 점심까지 먹은 후에
우린 늘 한번 가보고 싶었.......</description>
<category>여행길에서</category>
<author>sunset0902</author>
<guid>http://sunset0902.blog.me/30138593819</guid>
<pubDate>Sat, 19 May 2012 20:1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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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블랙 잭</title>
<link>http://blog.naver.com/art1690/110138782043</link>
<description>몇달전에 만든 블랙잭 극장용 버젼이 나왔습니다.
타이완의 페인터가 칠을 했나봅니다.
머리카락 만들면서 고생 했는데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레인맨이 만든 인형</category>
<author>art1690</author>
<guid>http://blog.naver.com/art1690/110138782043</guid>
<pubDate>Sat, 19 May 2012 19:2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The Creator's Project : 재미있는 블로그 기사 소개-Philip Karlberg의 ‘핀 아트'</title>
<link>http://blog.naver.com/sun2y/130138620846</link>
<description>요즘 관심있게 보고있는 The Creator's Project (TCP)의 홈페이지는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있는데 오늘은 블로그 카테고리에서 발견한재미있는 기사 하나를 소개한다. ﻿스웨덴의 사진작가 Philip Karlberg의 재미있는 팝 아트.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했던가?재미있는 팝 아트 한 번 찔러봤다, ﻿﻿ 나무 판자에 구멍을 뚫어 수천 개의 나무못을 아주 꼼꼼하게 찔러 넣는다. 다음에는치밀히 계산된조명으로 나무못들로부터 특정한 그림자와 색깔을 얻어내어 초상화를 완성한다.아트인지 기술인지 혼동되는 작업이라고 할 수 밖에...﻿하지만 현대미술은 아티스트의 의도와 아이디어 만으로도 예술이 되는 세상이다.팝.......</description>
<category>소행성은 요즘..</category>
<author>sun2y</author>
<guid>http://blog.naver.com/sun2y/130138620846</guid>
<pubDate>Sat, 19 May 2012 18:5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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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돈의맛]불쾌하지 못하고 불편할뿐</title>
<link>http://i2krs.blog.me/60162788963</link>
<description>돈의 맛
  
  감독
  임상수
  출연
  김강우, 백윤식, 윤여정, 김효진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description>
<category>R군의 영화잡뷰(view)</category>
<author>i2krs</author>
<guid>http://i2krs.blog.me/60162788963</guid>
<pubDate>Sat, 19 May 2012 18:2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열 헌트 내한공연 후기 - 보컬의 귀환</title>
<link>http://blog.naver.com/misoung55/60162787584</link>
<description>공연전부터 홍대축제가 겹치는 부분을 감안하면서 공연 후 쏜살같이 홍대주변을 빠져나가려고 작정한 것을 실행하려다보니 마치 못 볼 것을 본듯한 과정이되어 바삐 움직여야 할 홍대거리를 다소 맹하니 걷기도 했었다. 
대학졸업후 잠시 기획사와의 인연이 있었던 이유로 그 이후에도 종종 기획사측에서 요청이 있거나 혹은 자발적으로 나서서 업무적인 것을 떠나서 도우러가기도 한다. 할 수 있는 것이나 역할은 허드렛일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에서 공연을 끝내고 내려오는 무대에 동일하게 있었던 어느 누구보다도 보컬의 상황을 즉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던지고 탈진하다시피 내려오는 무대인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괴.......</description>
<category>로열 헌트 내한공연(5</category>
<category> 18)</category>
<author>misoung55</author>
<guid>http://blog.naver.com/misoung55/60162787584</guid>
<pubDate>Sat, 19 May 2012 18:0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건대 스타시티 크리스피크림 밀키비치빙수 오리지널글레이즈드 빙수콤보</title>
<link>http://blog.naver.com/tiramisu06/30138584798</link>
<description>수선 맡겼던 신발 찾는다고 롯데백화점 잠시 들렀다가온 김에 구경이나 좀 하신다고 두시간쯤은 아주 가볍게 넘겨주시며 오나전 여기저기 질질 끌고 다니시는 울 토깽이님 ^^;;난 결국 티셔츠 쪼가리 하나 못 얻어 입고 단지 짐꾼일뿐이었던 것이었;;;;;원하는 거 하나 사 주신다길래 또 좋다고 신이 나서스타시티 크리스피크림으로 궈궈 낄낄낄빙수도 먹고 싶고 온 김에 오리지널글레이즈드도 하나 먹고싶고마침 나같은 어른이들을 위한 맞춤메뉴 빙수콤보가 있었던 것이었!!!!! 꺅~~~~~♡게다가 한장씩 나눠준 이 스크래치 카드 긁었더니꺄~~~~올!!!! 빙수 1+1 당첨 ㅋㅋㅋㅋㅋ에휴, 언제 철들래 인간아ㅜㅜ</description>
<category>실시간 ⓜ포스팅</category>
<author>tiramisu06</author>
<guid>http://blog.naver.com/tiramisu06/30138584798</guid>
<pubDate>Sat, 19 May 2012 17:4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티지 왕국 아리플리마켓~</title>
<link>http://blog.naver.com/00irang/20158099469</link>
<description>시나브로언니가 이사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지만....
그동안 언니도 너무 바쁘셔서 이제야 다녀왔어요^^ ㅎㅎ
흑!!!!
근데.....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아리마켓에 가면서 카메라 배터리체크를 안하고 간거에요....ㅠ.ㅠ
사진좀 찍어볼까~ 하는데.....
그만......
배터리가 다되는 바람에.....
겨우 몇장밖에 못찍었지머에요....ㅠㅠ
다음엔 배터리 빵빵하게 채워서 가야겠어요^^ ㅎㅎ
이핑계로 다음에 또 가야쥐~~~~ ^^ ㅋㅋ  현관문이 정말 예술인데.....
이상하게 촛점이 맞아지지 않아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이때부터 낌새를 눈치챘어야 했는데..... 아리마켓에 들어가니 반가운 조명~ 
빈.......</description>
<category>맛집 n 멋집</category>
<author>00irang</author>
<guid>http://blog.naver.com/00irang/20158099469</guid>
<pubDate>Sat, 19 May 2012 17: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흐린 오후에...</title>
<link>http://mahayun108.blog.me/20158150780</link>
<description>흐린 날,, 호미질하기 좋은 날이지만,
저수지에 올라가 봤습니다. 하늘과 물을 구별 못하겠어요.^^  
혼자 오래도록 앉아서 바라봅니다....^^ 
그리고 산으로~어라~
지난번에 없던 것이 생겼네요. 들어가지 말라는데 돌아서야죠.
포기도 잘하는 푸성귀...ㅎ 다행히 춘란이는 제가 묻어준 곳에서 잘 지내고 있네요.^^ 
큰방가지똥 조뱅이 엉겅퀴 산괴불주머니  한동안 자운영 대신 녹비 식물로 심었던 
갈퀴나물 닮은 이 꽃이 논둑마다 피었네요.    
애기수영   이웃 동네 앞 큰길엔 작약이 쭉 심어졌네요.  작년에 일부러 찾아갔던 곳 생각납니다.^^ 
매화.......</description>
<category>에녘골 聞香</category>
<author>mahayun108</author>
<guid>http://mahayun108.blog.me/20158150780</guid>
<pubDate>Sat, 19 May 2012 17:05: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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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릴 데미그라스] 팔판동 - 일본식 경양식 (비후까스, 치킨까스, 함박스떼끼)</title>
<link>http://labosa.net/158026575</link>
<description>그릴 데미그라스. 뭔가 포스있는 이름덕에 계속 궁금했던 곳인데 기회가 되어 방문했습니다.그나저나 그릴 데미그라스 상받아야할 것 같아요. 팔판동이라는 생소한 동네의 이름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비슷하게도화동 외백, 창성동 백송, 체부동 토속촌, 필운동 사직분식, 필동 필동면옥(??) 다 상 받아야죠.참 깔끔합니다. 일본식 경양식을 표방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데다데미그라스라는 이름이 주는 정성과 뭉근함의 이미지 좋군요.﻿감자사라다.간단히 맥주 한잔 곁들입니다.﻿﻿새초롬하니 맛있습니다.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ㅠㅠ 서울대 식도락동호회 스누미에서 봉사활동을 가서 장애인분들과.......</description>
<category>4*5=20 꿀꿀단</category>
<author>nomark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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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19 May 2012 16:4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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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경케이스</title>
<link>http://handmadelife.co.kr/158024224</link>
<description>새로맞춘안경찾았는데케이스가이뻐서기분이좋다수납케이스로들고다녀야겠다안경도가볍고색상도구욷</description>
<category>I Like...</category>
<author>zinggle</author>
<guid>http://handmadelife.co.kr/158024224</guid>
<pubDate>Sat, 19 May 2012 16:0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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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주색칠공부]디즈니 공주색칠공부하기</title>
<link>http://blog.naver.com/szrvsvua/10138954293</link>
<description>[공주색칠공부]디즈니 공주색칠공부하기 
﻿공주 색칠공부 입니다 ...
여자아이들이 공주 색칠공부를 좋아해서 많이 올리려햇지만 
제가 자죠를 잘 찾지 못해서 이제야 올리게되네요,...
공주색칠공부 기다리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
디즈니 공주 색칠공부 재미나시게 하시구요~ 
재미나는 주말 보네세요~ 
공주 색칠공부공주색칠하기공주색칠공부 자료공주색칠공부 프린트디즈니 공주 색칠공부디즈니 공주 색칠공부 프린트공주색칠공주 부료자료공주 색칠공부 이미지공주 색칠공부하기2
공주 색칠공부하기2 
여기까지 [공주 색칠공부] 디즈니 공주 색칠공부하기 였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캐릭터 색칠공부</category>
<author>szrvsvua</author>
<guid>http://blog.naver.com/szrvsvua/10138954293</guid>
<pubDate>Sat, 19 May 2012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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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물구나무 서는 여자 --A Psychiatrist's Stories of His Most Bizarre Cases</title>
<link>http://inessa9.blog.me/60162779047</link>
<description>물구나무 서는 여자
  
  작가
  개리 스몰
  출판
  파이카
  발매
  2012.04.10
  평점
  
   
    
   
  
  
  
   리뷰보기
  
    원제가 재밌다. 정신과 의사가 만나본 가장 기이한 환자들. 제목만으로도 흥미진진하지 않는가. 지난 30년간 정신과의로 재직한 저자는 그간 자신이 치료한 환자들 가운데서 도저히 상식적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했던 몇몇 환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의사가 자신이 치료한 환자의 치부를 드러내놓는 것이 아니냐고 혹시 생각하실 분이 있을까봐 말해두는데, 절대 그런 류의 책은 아니다. 그가 관심을 갖는 것은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판단이 아니라, 지극히.......</description>
<category>강 추천작</category>
<author>inessa9</author>
<guid>http://inessa9.blog.me/60162779047</guid>
<pubDate>Sat, 19 May 2012 15:4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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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꿀돼지</title>
<link>http://blog.naver.com/tiramisu06/30138576265</link>
<description>스시 그렇게 쳐묵쳐묵하고 상콤한 유자셔벗으로 개운하게 디저트까지까지 할 거 다했구만또 성수 임아트 들른 김에 초코콘 사 먹는 나란 아이ㅋㅋㅋ댕강~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700원의 행복~♡ㅋ이런 꿀돼지 꿀꿀~~~이제보니 라지세트 먹으면 색색깔 코카콜라컵 주네요^^</description>
<category>실시간 ⓜ포스팅</category>
<author>tiramisu06</author>
<guid>http://blog.naver.com/tiramisu06/30138576265</guid>
<pubDate>Sat, 19 May 2012 15:3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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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자왈</title>
<link>http://blog.naver.com/wjsdlstns56/20158143886</link>
<description>&quot;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까?&quot;
&quot;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해야 좋은 사람이다.&quot; &quot;앎이란 무엇입니까?&quot;
&quot;아는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걸 모른다고 하는것이 아는것이다. 요즘 한낮에는 제법 뜨거운지라 집안에 들어 앉아 이런저런 소일거릴 찾습니다.
우리집 옹기식탁의자
동그란방석을 올려놓고 쓰다가 자투리천으로 씌웠습니다.
위엔 누빔천으로 약간의 쿳션감을 줘서 엉덩이가 배기진 않아요.
둘이서만 사용하는거라 가끔 셋이 모일땐 토분을 가져다 앉지요.
넷이상이면 교자상을 폅니다.
이제보니 좀 유치하네요.  
아무 생각없이 들들 박으면 끝나는 티슈카바만들기
보자기.......</description>
<category>한번 만들어 볼까?</category>
<author>wjsdlstns56</author>
<guid>http://blog.naver.com/wjsdlstns56/20158143886</guid>
<pubDate>Sat, 19 May 2012 15:1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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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말의 딜레마</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59543791</link>
<description>﻿ 
 화창한 주말, 바비는 마음이 설렙니다. 멋진 옷을 차려 입은 바비는남자 친구(지만 보통 같이 살더군요.) 켄에게 다정스러운 한 마디를 건네는군요.     아아, 그러나 무심한 우리의 켄. 봄바람이 살랑살랑,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여름이 될 텐데 남자들은 그걸 참 모르는군요.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나름 밖으로 놀러 나가길 참 좋아하는 편인데,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주말에 보면 좀 더 열정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더러 있더군요. 물론 농담 삼아 말 하듯&quot;집 귀신&quot;이 붙은 것처럼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으려는 분들도 더러 있다고는 하지만 말이지요.</description>
<category>Toy Story</category>
<author>yang456</author>
<guid>http://yang456.blog.me/140159543791</guid>
<pubDate>Sat, 19 May 2012 14:4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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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월은 아름답다.</title>
<link>http://blog.naver.com/wjsdlstns56/20158142127</link>
<description>땀흘린 만큼
내게 주는 선물들</description>
<category>초록이들</category>
<author>wjsdlstns56</author>
<guid>http://blog.naver.com/wjsdlstns56/20158142127</guid>
<pubDate>Sat, 19 May 2012 14:4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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