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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조금은 특별한 감자탕-차돌박이 감자탕^^
아주 아주 힘든 일을 치루고 난 뒤에 떠오르는 음식 있으세요? 전 밤새우고 일 하고 나면 꼭 감자탕이 떠오르더라구요^^ 얼큰하면서도 보글보글 끓는 국물맛이 간밤의 피로를 확 풀어주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뭐, 밤새워 일할 일이 저에겐 연중 행사이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등뼈 찬물에 우리고 한번 삶아 내고 다시 푹 우리고,,, 맛있는 감자탕 만들기, 과정이 참 복잡하지..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22 10:49 am추천 -
[비공개] 단순 조리법이 주는 건강반찬-명란연근^^
가끔은 단순한 조리법이 되려 식감이나 맛을 살려 주는 경우가 있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명란 연근 또한 딱 그런 경우일 거에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 촬영을 하면서 요리헤라를 통해 배운 건데, 짭조롬한 연근을 명란 속에 쏙쏙 넣어 짠맛도 줄이면서 연근의 아삭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러면서도 왠지 폼나고 무언가 대단한 요리를 한 듯한 기분과 맛을 느낄 수..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21 12:01 pm추천 -
[비공개] 온가족이 푸짐하게~-등갈비김치찜^^ & 카라신, 통3중 28cm 멀티냄비
오늘 날씨 넘 추워졌네요, 그죠? 어젠 봄방학 맞은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 어릴적에 다녀오곤 첨이었는데, 오랫만에 찾으니 제가 더 신이 나서는..ㅠㅠ;; 결국, 타지 말아야 할 더블락스핀인가? 를 타고는 30분간 정신 못차리고 급 늙어버렸지 뭐에요^^;; 아.. 맘은 안그런데 몸이 안따라주나봐요.. 전날 넘 휘둘려서인가 속도 미슥미슥한게,,, 오늘은 왠지 ..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16 06:17 pm추천 -
[비공개] 위대한 슈퍼푸드, 맛있게 먹기-양배추사라다^^
양배추,, 서양 3대 장수 식품이라죠? 위를 튼튼하게 해주는 데 크디큰 공헌을 한다지만 아마 대부분의 가정에서 제일 많이 썩여 버리는 야채 베스트에 속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만인가요..ㅠㅠ;; 요즘엔 2등분 혹은 4등분해서 판매되기에 소량으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전 왠지 잘라져 있는건 맛있는 기운이 몽땅 빠져버린 것 같은... 순전히 기분(??)탓에 한통씩 구입을 해..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14 11:08 am추천 -
[비공개] 신경 쫌 쓴 반찬?-돼지고기완자조림^^
지난 금요일에 올려 드린 민망한 스팸조림에 열화와 같은 관심에 내심 뿌듯함을 느끼며 오늘도 뭔가 후다닥 만드는 요리를 하나 올려볼까? 하다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엔 조금은 신경쓴 듯 한 반찬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요거 아이들 어릴때 자주 만들었다가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 냉동실에 얼려둔 다진 돼지고기 한덩이 발견해 번뜩 떠올려 만들어 보았죠. 대신 ..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13 03:37 pm추천 -
[비공개] 부끄부끄 요리? ^^;;-스팸조림~
통조림 먹이는 엄마 = 나쁜엄마 이런 공식이 부여 된다면 저 이 포스팅 만큼은 정말 과감하지 않나요? ㅎㅎㅎ 그런데요, 저 부끄럽게도 어릴적부터 이 짜디짠 햄이 참 좋았어요. 뭐, 원래 건강에 나쁜 게 입에는 달다고 ^^;; 광고 카피처럼 입맛 없는 날에도 갓 지은 하얀 쌀밥에 노릇하게 구운 스팸 한조각이면 맨밥까지 달게 느껴지는 ㅎㅎㅎ 하지만, 역시나 아이 엄마가 되..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10 10:38 am추천 -
[비공개] 아이들용 밑반찬 - 잔멸치아몬드볶음^^
밑반찬 잘 만드세요? ^^ 돌이켜보면,신혼 때 가장 속썩였던 게 바로 밑반찬이 아니었나 싶어요. 분명 친정엄마가 사용하시던 양념과 조리법 모두 똑같은 것 같은데 희안하게 맛이 안나더라구요.. 역시 음식맛은 경력이 쌓인 손맛인가? 라고 좌절하기도 했지만, 요즘들어 생각해 보니 친정엄마는 늘 조근조근 말씀해주셨지만 딱 떨어진 레시피를 주신건 아니셨거든요 ㅋㅋㅋ..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09 09:18 am추천 -
[비공개] 1+1이 주는 기분좋은 반찬-맛타리버섯맛살전
재래시장에 한 줌의 덤 문화가 있다면, 마트에는 1+1 이라는 새로운 덤 문화를 빼 놓을 수 없지용^^ 특히나 왠지 1+1이 아님 섭섭하기까지 한 품목이 있으니, 애느타리, 맛타리등등오만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작은 느타리 버섯이 아닌가 싶어요. 버섯이 몸에 좋다는 얄팍한 상식에 장볼때마다 의무적으로 버섯 한팩은 사야 할 것 같은데, 개중에 그래도 가장 저렴하면서도 여기 ..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08 11:12 am추천 -
[비공개] 추운날엔 얼큰하고 뜨끈한-쇠고기버섯고추장찌개
와우... 오늘 정말 춥죠? 저희 집 안방쪽은 앞에 건물이 없어서 태풍이 불면 무서울 정도로 큰 바람소리를 내는데, 오늘 새벽 3시쯤? 태풍 불때나 들었던 그 무서운 바람소리에 잠이 깨어 버렸으니... 교복치마에 달랑 살색 스타킹 하나 신고 간 아이가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네요..ㅠㅠ;; 뭐, 한창 멋 부릴 나이라 기모가 들어간 검은 스타킹은 절대 신지 않는다고 하니... 오늘..다소마미의 오늘요리|2012-02-07 10:04 am추천 -
[비공개] 갑오징어 볶음우동
원래는 짬뽕을 만들어 보려고 한건데... 재료가 갑오징어 뿐이라.. 그냥 갑오징어 볶음우동으로 변신했습니다. 재료 (4인분 기준) 손질한 갑오징어, 양파 큰거 1개, 마늘 1통, 대파 1뿌리, 참치액 한 국자, 해물 육수(보리새우나 멸치국물로 낸것),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재료는 간단합니다. 다른 해물이 없기 때문에 갑오징어 10마리를 준비했습니다. 남편이 작년 가을에 ..♣ 미쉐링의 쏘잉 스토리~ ♣|2012-02-05 10:2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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