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말티즈 총각과 요크셔 처녀 바람났네..
시령이 요크셔 ..두 번째 매직에 걸려서 시집 보내려고 대기 하던중.. 연하의 말티즈 총각과 바람이 나버렸네.. 그 새를 못참고,,,연하와 바람난 시령이... 자연교배는 임신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종견에게 지금 보내면,,,하얀 요크셔 태어나면 골치 아프네 ㅜ.ㅜ 시령이 드디어 엄마 될 가능성 높아졌네..잠시 우리집에 맡겨져 있던 말티즈 장비,,,새파랗게 젊은놈이 사..물이 좋아 낚시가 좋아|2010-11-05 04:48 pm추천 -
[비공개] 검은 고양이 메롱이의 재롱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하루 묶었던 펜션에 있던 아기 고양이(개의 새끼는 강아지인데 고양이 새끼는 뭐라고 하죠?나비?) 의 재롱에 고양이도 무척 귀여워 보였다. 양양군 서면 오색약수터 부근에 있는 산애가(http://www.sanaega.co.kr) 펜션에 기르던 고양이물이 좋아 낚시가 좋아|2010-09-23 10:35 pm추천










1378
291188
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