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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패션 디자인] 2012 빛의 예술과 패션의 만남 - Led 패션(야..
빛을 활용한 패션 패션 디자인 디자이너Amy “Rainbow” Winters의 새로운 색깔 변하는 드레스와 수영복 라인이예요. 그녀는 깔끔한 기하학적인 프린트에 이 테크놀러지를 통해 깊이를 더하네요 그녀의 2011 콜렉션은 시크한 미니 드레스, 스커트 그리고 수영복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입을수 있는 불빛 작품인 밤.....tag : 디자이너,패리스힐튼,패션디자이너,패션 미용,패..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2012-02-07 09:33 pm추천 -
[비공개] 자연물만들기 : 은행브롯치
언니가 은행 다 붙여주고, 균형감있게 은행을 붙이는것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언니 심부름만 했습니다. 아이들이 한개씩색칠했구요, 가운데 넣은것은 도토리입니다. 더 예쁘게 한것도 많지만,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요. 칠은 네임펜과 유성매직 이용했습니다.푸푸의 감성공간|2011-11-19 09:49 pm추천 -
[비공개] 우유팩을 이용한 소품만들기 : 복주머니
옆반에서 찍어왔습니다. 우유팩을 이용하여 만든 복주머니입니다. 지끈을 엮어서 가운데 부분에 묶어줘도 예쁘더라구요.^^푸푸의 감성공간|2011-11-13 01:45 pm추천 -
[비공개] 자연물 만들기 - 거미줄
언니네 집에 갔다가 언니가 만든 거미줄 가져왔습니다. 교실에 좀 붙여놨다가 다시 줄려구요. 마침 샬롯의 거미줄이란 영화를 봤어요. 서로에게 덕담 써주면 좋은 활동이 될것 같아서요.^^푸푸의 감성공간|2011-11-13 01:40 pm추천 -
[비공개] 풍속 인물화 대전 -2011간송미술관 가을전시회
간송미술관 2011가을 전시회 『풍속 인물화 대전』 전시 작품들 중에서 고사망월 (고사가 달을 바라보다) 이정(1554-1626)탄은 이정은 세종의 현손으로 석양군이다. 한국 회화사상 최고의 묵죽화가로이 작품은 사군자화를 제외하고 현전 유일의 인물화로 그의 다른 화격을 느끼게 한다. 그믐달이 으스름하게 빛나는 산허리, 듬빅해 보이는 바위에 비스듬히 걸터앉은 ..그대에게 가는 길|2011-10-29 11:24 am추천 -
[비공개] 오르세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8월 12일 날 다녀왔다. 헐~벌써 2주일이 지났다. 아직 그 날의 감흥이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이라도 해두지 않으면 봤던가 안 봤던가 기억조차 가물가물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꾸역꾸역...... 우면산 산사태로 그야말로 인류의 문명이 사라질 뻔 했던 아찔한 일을 겪은 후라서 그랬는지 미술관에 들어서는 마음이 다른 때..삶이 한 편의 동화라면...|2011-08-24 09:59 pm추천 -
[비공개] '순례의 길(Pilgrim)' - 리차드 기어 사진전과 영화 '사관과..
다루기 힘든 존재는 우주만큼 무한하다.그들은 모두 극복되기가 어렵다.그러나 만약 내가 홀로 그 화를 이겨낼 수 있다면,이는 모든 적(敵)들을 물리치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 미륵 독실한 불교신자이자 인권운동가인리차드 기어의사진전 '순례의 길'이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V-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전 세계 11개국 20여개 도시에서 순회전을 마친 ‘순..그대에게 가는 길|2011-06-27 04:58 pm추천 -
[비공개] 오르세미술관전 -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고흐의 별밤과 인상주의 화가들이 꾸었던 '꿈'과 '이상'-한가람 미술관 고흐 별이 초롱초롱빛나는 푸른 밤하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리라. 빈센트 반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또한 사랑하지 않는 사람 또한 없을 것이다.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이처음 한국 나들이를 했다. 지금까지 이 그림을 많이 보았지만 원본이 주는 감동은 말로 표현할 길이 없..그대에게 가는 길|2011-06-26 09:20 am추천 -
[비공개] 바로크, 로코코 시대의 궁정문화 - 국립중앙박물관
< 패션과 장신구> 왕과 귀족들이 사회적 지위와 문화적 열망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한 가장 직접적인 수단은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일이었다. 그들은 자리의 성격과 격식을 차려야 하는 정도에 따라 머리 모양과 옷, 장신구를 달리했다. 이 시기 패션은 프랑스가 주도 했는데 이는 루이 14세가 이미 1660년대부터 고급 패션 무역을 장려했던 덕분에 가능했다. 1730년대 프랑스 궁..그대에게 가는 길|2011-05-26 12:06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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