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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주일 중 가장 좋은.
이 시간. 주중 가장 설레이고 좋은 금요일 밤 이시간. 바로 '유스케(유희열의 스케치북)'보며 컴터하는 순간. 경건한 마음으로 시청하고, 갑자기 방금전생쪼꼬 안 먹은게 퍼뜩! 생각나 하나 쏙 빼먹; 우리 조카를 닮아 더 애정이 팍팍가는 에릭남을 보기위해 위탄도시청해주고 -_-..;; (에릭남 홧팅. 응원하고 있어요 움홧^^;;) 평일엔 티비를 켤 일이 별로 없지만 금욜만큼은 이..Defying Gravity-|2012-02-18 01:16 am추천 -
[비공개] 스시선수.
스시선수가 있어서 참좋은 사람답게 스시선수 모아모아. 당췌 다른 곳을 갈수가 없다. 마츠모토도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결국은 선수 입장;; 적양파 늠 좋다. 생양파도 완전 잘 먹어~; 문어튀김. 맛있다는 말은 굳이 안 해도..ㅋㅋ 뚜겅덮혀나온 이거슨 아마도 도미 찜이었던듯.. 뜨끈한 찜 먹으니 정말 몸이 사르르르 풀리는 느낌이다 첫 접시 더 아름다워 보이는 두..Defying Gravity-|2012-02-12 12:40 am추천 -
[비공개] 아이폰 일기.
아이폰 사진들 극히 일부-_- 꺼내오기. GX-1 사고 싶은데 있는것도 안들고 다니는 와중에 찰칵찰칵 잘 찍고 다닐지가 의문이다. 미러리스 캐므라 괜찮은거 사야지 사야지 생각만하다 우읏 곰인곰인; 과연 내가 잘 다닐까?;; 가끔씩 기프티콘 슉 날려주시는 ㅎㄴ2. 남자보다 더 남자같고 표현도 무디고 그런 나한테 곰아운 사람. 2012. 1. 12 별다방 라떼 교토에서 건너온 요지야..Defying Gravity-|2012-02-11 12:19 am추천 -
[비공개] 기억의 습작.
예전에는 말이지 그랬다. 소소한 일상, 조금은 솔직한 느낌이나 감정상태들에 대해 주절주절 끄적거렸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것들을 자연스레 써내려갈수가 없게 되었다. 하고 싶은 말 중 구할 이상은 다크성향 가득한 우울한 내용이거나 글뿐인데. 나의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고려할 때 (이건 개드립일 뿐이고.) 자제하고 그냥 삼키게 되어버리네.. 자꾸 예전에는 어땠었지?..Defying Gravity-|2012-02-09 11:02 pm추천 -
[비공개] I'm in pain + 노트르담드파리
하우스에서 하박이 말했다. #1. I'm in pain 그리고 데미안라이스 Delicate가 흘러 나온다. we might kiss.. 지금 가장 힘든 건 기력이 없다는 것.과 생각, 판단을 못하겠다는 거 내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끊임없이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도저히 머리가 돌아가지를 않는다. 이게 진짜 미치겠는거다. 약 기운때문인지 평소엔 잠이 적은 편이어도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주말..Defying Gravity-|2012-01-31 10:34 pm추천 -
[비공개] Jan. 2012
환경도 바뀌고 정신없고. 오전에 화장실 한번도 못가는 그런 상태; 아놔...-_-, 미치겠지만 어쩔수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진짜 이 심정으로 지내고 있어요. 짜증나고 화나고 울컥하고 억울하고 속상하다 토로해봤자 결국 내 손해. 거지같은 상황이어도 까짓것. 그래 워디 한번 해보자.. 뭐 이런 무대뽀 심보랄까?;; 이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고 난 요렇게 지냈음. ..Defying Gravity-|2012-01-24 10:31 pm추천 -
[비공개] 주말.
내가'폐인'생활을 하게 했던 종목들이 몇 가지있는데 그 중 하나가 미드. 근데 이건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가능하고, 요즘은 도통 못하고 있음. 정말 폐인으로 살던 때가 있었더랬다. 모니터만 붙들고 손 덜덜 떨며 다운다운다운다운........ (밤새 다운 받으며 밤새 미드 보고 뭐, 그랬다구요..;;) ㅇㄷ 100기가도 아니고 미드 몇백기가..;; 자식같은 파일들 지우는 것도 엄청 고심..Defying Gravity-|2012-01-15 11:36 pm추천 -
[비공개] 폴바셋. 200th
신강에서 처음 맛 본 폴바셋은 정말 다른 커피체인과는 달랐다. 그리고날 제대로 푹 빠지게 만든 폴바셋. 그리하여 폴바셋 페럼타워을 들락날락한지 벌써 200번째; 여기 최초방문이 '11. 3. 20일이었고 이후297일 지난 오늘 200번째니 (처음 간 날짜를 어떻게 아는지 묻지 말아요. 뭔 덕후같잖아..;;) 3일에 이틀은 폴바셋을 간 건데 또 막상 그렇게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별로 안..Defying Gravity-|2012-01-10 11:20 pm추천 -
[비공개] 소소한 연말연시.
냐항항. 오늘 간만에 몸에 고기 칠갑을 했더니 살짝 급; 탈이 났었어요. 그동안 고기를 너무 못 먹었던게야.. 생각하니 갑자기울컥+측은지심 폭발하여 울뻔;; 은 아니고 식은땀이 삐질;; 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또 가겠다며 다짐을..ㅎㅎ 했다지요 -_-^ '맛난 고기=비싸요' 갑자기 근데 웬 존대;; 암튼 뭐 고기 잘 먹고 촌년처럼 살짝 탈나고 아름답게 멕시코요리로 마무리했다능...Defying Gravity-|2012-01-08 11:12 pm추천 -
[비공개] 잡 담.
첨엔 제목에 2012 resolution 이라고 적었으나 그냥 내 주절주절 (굳이 2012는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 2011이라고 써놓고 다시 2로 고치는 실수는 앞으로도 계속 하겠지?) 1. 카드 사용 잘하기, 적립잘하기 할인카드, 적립 같은 것들에 무감한 나는 남들 다 할인받아 보는 영화도 제 돈 다 주고 (가지고 있는 카드 중에 할인되는 카드가 있는데도 몰랐고, 그 카드 해지 시키고 나니 ..Defying Gravity-|2012-01-05 06:4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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