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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1년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 되었습니다. -최연수의 Train..
한동안잠수타다가간만에올리는글이네요. 저도모르고있었는데,지인과통화하다가알았습니다. 올해부터파워블로거선정기준이대폭강화되고선정인원도예년에비해소수만선발한다고해서별기대를걸지않았는데.... 모쪼록이런블로그를3년연속파워블로그로선정해주신네이버측에깊은감사말씀을전합니다. 그리고지난한해동안많은성원을보내주신방문객여러분께도큰절올립니..최연수의 TrainStory|2012-02-09 07:54 am추천 -
[비공개] [일본철도여행기2기]9편-두 가지 모습을 가진 마법같은 관광열차. 이..
--------------------------------------------------------------------------------------------------------------------- ※본 여행기는 일본정부의 특별 초청으로 열분의 한국 파워블로거 분들과 함께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온 규슈여행에 대한 기록입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이번 규슈 여행 일정내용은 빠짐없이 다루되, 그중 특히'철도'와 연관되는 여행일정만을 크게 부각시켜 다룰 예정이며 제 블로그에서..최연수의 TrainStory|2012-02-02 09:04 pm추천 -
[비공개] #5102 KTX-산천 3차 반입분 제 20편성 (KTX-산천 20호..
동대구대전 고양 KTX-산천 제 3차분의 갑종회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12년 2월 25일 발행되는 철도전문매거진Railers Vol.09에서 우선 공개됩니다. ^^최연수의 TrainStory|2012-02-02 12:36 am추천 -
[비공개] Germangray님 작업실 철도모형 번개모임
2012년 1월 28일 (토)만인이 인정하는철도모형, 화물열차계의1인자 이신 Germangray님의 GS모형군자동 본사에서 철도모형 번개모임을 가졌습니다. 열 두분의 회원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오전부터 저녘무렵 까지 N, HO 스케일 철도모형을 구동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번째 유치선 부분. N SCALE쪽 배선에는총 5개 선로가 동시 컨트롤 되었습니다.두번째유치선 부분 메인 파워가 연..최연수의 TrainStory|2012-01-29 11:11 pm추천 -
[비공개] 위풍당당하던 그때 그 모습..
비록 그명성은 고속철 개통 이후로 수직 타락하기 시작했지만, 불과 2년전 까지만 해도 16량 장대편성으로경부선을 누비던 그 위풍당당한 모습이 그립습니다. 1280x8501600x1070 1920x1280최연수의 TrainStory|2012-01-28 11:59 pm추천 -
[비공개] [EMU 특집포스팅 4편] 국내최초 2층열차. 경춘선 좌석급행전동차(..
[동대구역에 정차한 #5192열차] 갑종회송열차는 삼랑진에서기관차 방향을 정방향으로 연결하고 동시에 삼각선을 이용해전동차 편성 방향까지 뒤집고 나서 동대구역에 진입합니다. 애초 계획은 삼랑진에서 돌려나오는 열차를 잡는것 이었는데, 경전선 신선이 워낙 잘 닦여있어서 아무리 속도를 내도 국도타고 따라잡기는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더군요. 결국바로동대구로 부리..최연수의 TrainStory|2012-01-27 11:58 pm추천 -
[비공개] [일본철도여행기2기]8편-두 가지 모습을 가진 마법같은 관광열차. 이..
--------------------------------------------------------------------------------------------------------------------- ※본 여행기는 일본정부의 특별 초청으로 열분의 한국 파워블로거 분들과 함께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온 규슈여행에 대한 기록입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이번 규슈 여행 일정내용은 빠짐없이 다루되, 그중 특히'철도'와 연관되는 여행일정만을 크게 부각시켜 다룰 예정이며 제 블로그에서..최연수의 TrainStory|2012-01-26 09:51 pm추천 -
[비공개] [EMU 특집포스팅 3편] 국내 최초 2층열차. 경춘선 좌석급행전동차..
안녕하세요. 최연수입니다. 어쩌다보니 다들 아시게 된것 같은데.. 과로로 쓰러져서 어제부터 하루정도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깨어났는데, 어쩐지 하루 만에 몸이 많이 홀가분해졌다 싶더니만 이웃 여러분의 뜻깊은 응원메시지가 블로그를 가득 채우고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잠들어 있었는데, 자칭 친동생은 아니라는 여동생님이(친동생..최연수의 TrainStory|2012-01-25 06:05 pm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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