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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2012년 ) 청미래덩굴의 새순과 연둣빛 꽃! (백합과의 낙엽덩..
정말 오래간만에 청미래덩굴의 새순과 연둣빛 귀여운 꽃을 만났습니다. 전남 화순의 안양산에서 만났지요. ' 꽃이 정말 독특하죠? 광택이 나는 연둣빛 꽃잎이 6장이고 안에 있는 꽃술은 조금 더 연한 연둣빛으로 세갈레로 갈라진 암술입니다. 위의 청미래덩굴꽃은 암꽃이랍니다. 청미래덩굴의 수꽃은 이날 만나지 못했답니다. 저 꽃이 지고 나면 가을에는 빨간 열매..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13 09:00 am추천 -
[비공개] (2012년) 야생화 이름 좀 알려 주세요. --- 개구리발톱입니다..
전라남도 화순의 안양산에서 이 야생화를 만났지만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어느 님의 블러그에서 이 야생화의 이름을 보았지만 제가 기억하고 있는 이름이 틀리네요. 이 야생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이름을 알고 계신 분은 알려 주세요. 산을 오르면서 만난 야생화인데 너무 반갑고 기뻐서 사진을 찍다가 보니 일행이 저 만큼 앞서 가고 꼴찌로 산행하게 되었지요..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12 08:44 pm추천 -
[비공개] ( 2012년 ) 라일락보다 향기가 진한 꽃! --- 분꽃나무에 ..
더러 향기가 진한 꽃이 있지요. 라일락이 그렇고, 아키시꽃이 향기가 진한 꽃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키시꽃보다 라일락꽃보다 더 진한 향기가 나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분꽃나무에 핀 하얀꽃입니다. 꽃 하나의 모양이 초본류의 분꽃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사실 분꽃나무에 핀 꽃을 알게 된 것도 향기때문이였죠. 횡성 아홉사리계곡을 걷는..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11 05:20 pm추천 -
[비공개] 안면도수목원 --- 4월의 꽃들이 가득한 안면도 수목원의 풍광
안면도 수목원입니다. 들어가는 문이 독특하죠? 이 오르막왼편으로 스스로 피어나는 야생화들이많았답니다. 족두리풀입니다. 족두리풀의 꽃입니다. 땅에 붙어서 꽃을 피우는 야생화입니다. 관중입니다. 가운데 원을 중심으로 원기둥 모양으로 잎이 나옵니다. 양지꽃입니다. 솜나물꽃이예요. 노루귀 꽃은 지고 노루귀잎만 보였답니다. 제비꽃입니..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10 06:00 pm추천 -
[비공개] (2012년 ) 솜나물꽃!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 --- 안면도..
내가 처음 솜나물꽃을만난 것은 북한산이고 그다음은 횡성이다. 작년인가 남한산성에서 이 야생화를 만나고 올해는 안면도 야산에서 솜나물꽃을 만났다. 내가 이 야생화를 보는 순간, 이 야생화를 만났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갔다.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 왔기 때문이 아닐까? 잎의 뒷면은 하얀 솜을 덮어쓴 것 같고 바닥에 깔려 있다. 꽃대가 조금..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10 05:11 pm추천 -
[비공개] 안면도 꽂지 해수욕장 --- 85세 노모와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
85세 엄마와 딸들이 함께 여행한 둘째날 이야기입니다. 여행장소는 안면도 꽂지 해수욕장 할매바위와 할배바위입니다. 할매바위와 할배바위! 언제 봐도 멋진 풍광입니다. 막내 여동생과 큰 언니! 천천히 걷는 모습 뒤에 여유로움이 묻어 나서 좋습니다. 엄마는 다리가 아프시다며 차에 있겠다고 해서 딸들만 바닷가로 나갑니다. 이것! 생명의 흔적이니 이..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09 06:00 pm추천 -
[비공개] 박두진시인의 시 '오월에'
오월에 --- 박두진 푸른 한 점 구름도 없이 개인 하늘이 호수에 잠겼습니다. 호수는, 푸른 하늘을 잠근 호수는, 푸른 머언 당신의 마음 볕 포근히 쏘이고, 푸른 나뭇잎 하늘대고, 하느대는 잎 사이, 여기저기 붉게 피는 꽃 무데기. 오월은, 재재대는, 적은 새의 떼와 더불어, 푸른 호수 가로, 호수 가로, 어울리는데, 당신은, 오월, 이, 부드러운 바람에도 안 설렙니까. 소..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09 06:00 pm추천 -
[비공개] ( 2012년 ) 괴불나무에 핀 발레리라꽃 ---괴불나무꽃!
괴불나무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올괴불나무, 괴불나무, 청괴불나무 각시괴불나무, 분홍괴불나무, 넓은잎산괴불나무등이죠. 이른 봄에는 발레리나 같은 꽃술을 달고 올괴불나무꽃이 피었지요. 잎도 나지 않고 꽃부터 피는 야생화인데 이미 포스팅을 했답니다. 오늘은 분홍괴불나무에 핀 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나무에 피는 꽃인데 오월에 피는 꽃이니 잎..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09 11:50 am추천 -
[비공개] 5월 8일 어버이날! --- 돌아가신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오늘은 어버날입니다. 오늘따라 돌아 가신 아버지가 납니다. 10여년전, 갑자기 돌아 가셨을 때, 내가 후회했던 말을 되새겨 봅니다. 나무가 고요하려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려 하나, 어버이는 기다리지 않는다. --- 한시외전 6남매를 키우시느라 수많은 고생을 하셨던 아버지, 오래 오래 사실 줄 알고 제대로 해드리지도 못했는데 돌아가시고 말..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08 05:10 pm추천 -
[비공개] ( 2012년 ) 화살나무에도 꽃이 피었어요!!! --- 횡성 아홉사..
화살나무에 핀 야생화입니다. 잎에 비해 꽃이 작고 색깔도 여린 노란색이라 발견하기 쉽지 않은 꽃이랍니다. 꽃이 참 독특하지요? 꽃잎 네장이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어요. 그리고 꽃술도 좀 이상합니다. 사실 화살나무의 특징은 나무줄기에 있지요. 나무 줄기에 날개같은 것이 달려 있답니다. ( 2012년 5월 5일 횡성 아홉사리계곡에서 )어린이철학 & 산 & 야생화|2012-05-08 02:0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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